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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영상 · Higgsfield AI로 직접 제작
일상의 금융을 편리하게 변화시키는
프로덕트 빌더 정원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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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정원주

기획부터 구현•검증까지,
모든 과정을 AI로 직접 만들어왔습니다

프로덕트 빌더 JD
J정원주가 일하는 방법
01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을 통해 프로토타입이나 서비스를 직접 구현한 경험이 있으신 분을 찾아요

프로토타입을 넘어, 서버에 올려 운영까지 합니다

AI 에이전트 팀 Team.원주가 PRD부터 구현•배포•QA까지 수행해 아이디어만으로 실서버 배포까지 가고, n8n 비서는 클라우드에서 24시간 운영 중입니다

02

AI를 활용해 문제 정의부터 프로토타이핑, 고객 검증까지 Product Building 전방의 생산성을 높여본 경험이 있으신 분을 찾아요

시간과 비용이 드는 업무의 생산성을 AI로 높여왔습니다

테스터 모집 없이 가상 페르소나 150인으로 UT를 진행해, 리서치와 검증에 들던 시간•비용을 줄이고 이탈 지점을 출시 전에 확인합니다

03

제품 기획부터 출시 및 개선까지 End-to-End로 수행한 경험이 있으신 분을 찾아요

문제 정의부터 출시•개선까지, 0 to 1을 반복해왔습니다

다양한 환경에서 서비스 9개를 0부터 만들어 출시하고, 데이터 기반 리뉴얼 3개로 출시 이후의 개선까지 책임졌습니다

04

빠르게 만들고 검증하며 반복하는 (Build → Measure → Learn) 방식에 익숙하신 분을 원해요

가설은 사용자 데이터에서 만들고, 지표로 검증합니다

iM뱅크 경조사 메모지에서 가설 기반으로 화면을 개편하고, 등록률•재접속률 지표로 성공 기준을 검증했습니다

카카오페이증권에서 보이는 두 가지 기회, 이렇게 기여하겠습니다
생활 속에서 시작되는 투자
사용자가 원하는 것어려운 투자가 아니라, 동전 모으기•주식 모으기처럼 일상에서 시작하는 투자
카카오페이증권이 원하는 것카카오페이의 결제•송금 트래픽이 투자 고객으로 이어지는 전환
정원주의 기여결혼•부고를 금융 접점으로 만든 경험으로, 결제의 순간을 투자의 접점으로 설계하겠습니다
아이디어가 제품이 되는 속도
사용자가 원하는 것트렌드가 지나가기 전에 나오는 새로운 투자 서비스
카카오페이증권이 원하는 것프로덕트 빌더 직군을 채용할 만큼, 아이디어가 제품화 되는 빠른 속도
정원주의 기여AI 에이전트 팀과 페르소나 UT로, 스쿼드가 내던 실험 속도를 업무환경에 반영하겠습니다
01 · 프로필

규제와 기술이 복잡한 금융을
일상에 녹여왔습니다

데이터로 문제의 본질을 정의하고, 복잡한 공공·금융 API를 사용자 맥락으로 재구조화해 시장에 없던 서비스를 만들어왔습니다.

㈜아이엠뱅크
대리 · 디지털기획부
2024.11 ~ 현재 · 1년 8개월
iM뱅크 첫 생활금융 서비스 '경조사 메모지'의 기획·운영·고도화 PO
  • 경조사 서비스 End-to-End 설계 — 결혼·부고 등 경조사를 인맥별 1:1로 관리
  • 간편송금 프로세스 구현 — 제휴사 입력 · iM뱅크 송금 · 금융결제원 인증 연계
  • 개인정보·약관 리스크 관리 — 타인의 개인정보까지 취급하는 정책 설계
  • 금융 보안 감사 대응 — ISMS 인증 심사 · 접근성 인증 · 외주사 4곳 관리
㈜쿠콘
파트장 · 상품센터
2020.10 ~ 2024.10 · 4년
API·빅데이터 상품과 금융·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 기획 전담
  • 국내 최초 자동차·용종 보험비교 서비스 출시 — 11개 보험사 동시 출시
  • 증명서 제출 서비스 WeCheck 구현·운영 — 단계별 UX로 인지 부하 감소
  • 마이데이터 자산관리 서비스 구현 — 수협 · 삼성카드 B2B2C 제휴
  • 공공 전자증명서 표준 제출 환경 구현 — 행안부 API 100개 이상 그룹화
  • 쿠콘닷넷 API 스토어 리뉴얼 — 300개 이상 상품을 사용자 중심 탐색 구조로
Skills
서비스 설계
FigmaAdobe XDNotion
데이터 분석
AmplitudeGA4SQLHeatMap
AI 활용
ClaudeCodexAntigravitySunoHiggsfieldOpenAI APIGemini API
바이브코딩 운영
GitHubVercelOracleDockerSupabase
02 · 핵심 성과

만들고, 키우고,
고쳐온 6년의 기록

43만명
신규 사용자 유치

정량적·정성적 지표로 서비스 유입 허들 제거. 코어피쳐 맞춤형 홍보 전략으로 유입·전환 극대화. 이용내역 없는 신규 유저 초기 경험 설계.

#퍼널 최적화 #마케팅 전략 설계 #초기 경험 설계
9개
0부터 런칭까지 서비스 구현

비즈니스 모델·서비스 정책 수립부터 런칭까지 전 과정 리딩. 인하우스·SI 발주·타사 공동개발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구현. 금융규제 해석으로 시장에 없던 서비스 설계.

#End-to-End 설계 #금융규제 해석 #0→1 구현
3개
서비스 리뉴얼

사용자 행동 데이터 기반 문제 재정의. 공급자 중심 정보구조를 사용자 맥락 중심으로 재설계. 흩어진 기능을 하나의 사용 흐름으로 통합. 가설 검증으로 서비스 방향성 전환.

#데이터 기반 문제정의 #가설 기반 피벗 #정보구조 재설계
11개
컴플라이언스 대응 서비스 운영

ISMS 인증, 웹 접근성, 금융 보안 감사 등 금융권 필수 컴플라이언스 대응. 장단기 로드맵 수립과 페인포인트 발굴·개선·회고 반복. 개발·법무·준법 등 내외부 이해관계 조정.

#규제·인증 대응 #로드맵 수립 #스테이크홀더 관리
03 · 일하는 방식

프로덕트를 리딩하는 방식

눈앞의 To-Do를 쳐내는 대신 서비스의 '정체성'을 재정의하여,
진짜 풀어야 할 문제를 정의하고 과제로 쪼개 우선순위를 정한 뒤 끝까지 실행합니다.

01페인포인트 발굴
02우선순위 판단
03조직 방향 조율
04임팩트 창출
01

넘쳐나는 백로그 속에서 길 찾기

경조사 메모지 서비스를 담당하게 되었을 때, 당장 처리해야 할 요구사항이 산더미였습니다.
저는 눈앞의 개선사항에 급급해 하나씩 쳐내는 대신, '정확한 방향성'을 위해 서비스 정체성을 먼저 정의하고, 이에 맞게 우선순위를 재설정했습니다.

02

서비스 정체성 및 방향성 수립

iM뱅크의 목적은?
사용자를 Lock-In 해 MAU에 기여한다
사용자의 어떤 문제를 해결하지?
주고받은 경조사 관리가 귀찮고 어렵다
그래서 어떻게 해결하지?
인맥 기반 경조금 가계부 + 경조사 초대장 공유
03

'선택과 집중'을 통한 프로덕트 전략 재수립

초기 기획은 커뮤니티·커머스·정보 탐색 등 '경조사와 관련된 모든 경험'을 제공하려다 서비스가 길을 잃은 상태였습니다.
방만한 방향성을 과감히 폐기하고, '주고받은 경조금 관리'라는 단 하나의 사용자 가치에만 집중하도록 프로덕트 전략을 전면 재수립했습니다.

지인 간 소통을 위한 커뮤니티내 모든 인맥을 연결하는 네트워크화환/선물 등 경조사 맞춤 커머스웨딩홀/장례식장 종합 정보 탐색모바일 초대장 제작 및 배포 플랫폼모든 지인의 일정을 챙기는 알림장데이터 기반 마케팅 혜택 제공 채널
As-Is · 방만한 방향성
주고받은경조금 관리
To-Be · 뾰족한 코어 가치
04

정체성 기반 우선순위 정리

내외부에서 쏟아지는 수많은 요구사항 중,
'누가 발의했는가'보다 '경조금 관리라는 핵심 기능에 집중하고 있는가'를 기준으로 백로그를 과감하게 갈아엎었습니다.

이 2가지 질문을 통과한 항목만 남겼습니다
우리 서비스 성격(경조금 가계부)에 맞는가?유저의 핵심 문제를 해결하는가?
프로젝트 최초 발의인맥그룹 상세페이지(마인드맵) 고도화가계부 본질보다 부가적인 네트워크·커뮤니티 기능에 치중
C레벨 요건인맥의 계좌정보 수집경로 다양화금융 보안 리스크·유저 심리적 거부감을 유발하는 과도한 스펙
프로젝트 최초 발의인맥 등록 시 그룹 초대 구조로 Table(DB) 변경초기 단계에서 시스템만 무거워지는 불필요하게 복잡한 기능
타부서 요청마케팅 목적의 App Push 발송 항목 추가핵심 기능 사용성 개선이 우선이므로 후순위로 연기
PO 발의가계부 위주 메인 개편 · 전 페이지 FNB 제거시선을 분산시키는 요소를 없애고 코어 기능에 집중
PO 발의초대장 생성 없이 가계부에 이벤트 바로 등록유저의 서비스 진입 허들 최소화
PO 발의미보유자(신규 유저) 이용 유도 동선 제공등록→조회→인맥맵핑 튜토리얼로 초기 이탈 방어
제휴·영업iM뱅크 메인 앱 연락처 송금·이체 페이지 연계메인 뱅킹 앱과의 트래픽 시너지 창출
프로젝트 최초 발의엑셀 경조사 내역 대량 다운로드·업로드헤비 유저 락인 기대 → 추후 실패 사례로
05

기획을 실행하고, 성공과 실패에서 배우다

성공한 실험 선택과 집중 · 코어 UX 개편

불필요한 요소를 걷어내고 핵심 기능에 집중

가설 — 코어피처를 경조금 가계부 하나로 정의하고, 시선을 분산시키는 FNB와 기능별 메인을 걷어내면 첫 등록이 시작되고 서비스 체급이 올라갈 것이다.

97%↑Carrying Capacity · 서비스가 유지할 수 있는 MAU 체급 증가
105%↑5건 이상 등록자 · 리텐션 임계점 돌파
83.2%등록자 재접속률 · 70.2% → 83.2%

같은 기간 서비스 전체 — MAU 102%↑ · DAU 49%↑

실패한 실험 헤비 유저 락인 · 경조사 내역 엑셀 업로드

기존 내역 대량 등록으로 코어 사용자 전환

가설 — 고객 인터뷰에서 기존 경조사 내역을 한 번에 올리고 싶다는 요구가 다수 확인됐다. 코어피처인 경조금 가계부에 기존 내역을 대량 등록하게 하면 코어 사용자로 전환될 것이다.

결과·원인 — 엑셀 업로드를 쓴 사용자는 등록 건수가 단번에 임계점을 넘어 리텐션과 충성도가 확실히 올라갔습니다. 그러나 302일간 업로드 시도는 60회, 등록 3,544건으로 전체 등록의 0.72%에 그쳤습니다. 대다수 사용자가 필요로 하지 않는 기능이었습니다.

Lesson — 코어피처에 맞춰 필요할 것이라 추측한 기능을 먼저 제공할 때는 '그 기능을 필요로 하는 사용자층의 범위'까지 함께 따져야 합니다.
06

배포는 끝이 아니라, 가장 확실한 데이터를 얻는 시작입니다

CoreValue
Plan계획
Build구축
Measure측정
Learn학습

성공은 지표로 증명되고, 실패한 실험은 다음 가설을 벼리는 가장 가치 있는 데이터가 됩니다.

저는 완벽한 100점짜리 마스터플랜에 시간을 허비하지 않습니다. 정체성에 맞는 가장 날카로운 가설을 빠르게 실험하고, 실제 유저 데이터로 회고하여 다음 방향을 결정하는 것 — 이것이 제가 프로덕트와 조직을 리딩하는 방식입니다.

04 · AI 활용

AI 활용

기획 업무에 AI를 접목하는 시도를 이어왔습니다.
아이디에이션부터 검증 · 구현 · QA · 일상 자동화까지 실무에 직접 쓰며 다듬어 온 방식입니다.

01

가상의 페르소나 UT로
기획안 검증

실제 유저를 모집·인터뷰하는 대신, 35개 속성으로 설계한 150인 가상 유저로 먼저 걸러냅니다. 리서치 비용을 쓰기 전에 방향이 맞는지 셀프로 확인합니다.

구성150인 라이브러리 · 속성 최대 35개
동작Figma 화면을 읽고 AI가 가상 유저 반응을 시뮬레이션
산출AI가 예상 밖 패턴까지 찾아 히트맵으로 정리
Claude Code Figma MCP Obsidian
150인 페르소나 UT 리포트 보기 →
02

Team.원주로
PRD부터 구현·배포·QA까지

아이디어를 던지면 그다음부터는 지휘만 합니다. PO부터 QA까지는 AI에게 맡기고, 저는 방향과 승인만 판단합니다.

구성오케스트레이터 + AI 에이전트 8인
동작PRD 설계부터 AI가 코드를 작성해 직접 배포
산출AI가 브라우저를 직접 열어 E2E QA까지 수행
Claude Code AntigravityAntigravity Codex GitHub Vercel Supabase
애자일팀 에이전트 워크플로우 보기 →
03

모든 정보를 아카이브하고
일정을 관리해주는 나만의 비서

챙길 걸 일일이 기억하는 대신, 텔레그램에 던져두면 AI가 분류·정리하고 아침에 먼저 보고합니다.

구성Telegram · n8n · Oracle · Google 연동
동작AI가 메시지를 읽고 자동 분류·저장
산출AI가 매일 08:00 먼저 보고 (일정·기프티콘)
Claude Code Telegram n8n Oracle Google
텔레그램&n8n 자동화 구조 보기 →
05 · 문제해결

'프로덕트 리딩'을 실제 문제해결로 증명합니다

문제를 발굴하고 실험으로 검증한 사례를 소개합니다.
고객의 반응과 비즈니스 목표를 기반으로 프로젝트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현상'에서 '왜'를 파고들어 검증 가능한 가설로 바꾸고, 결과를 숫자로 확인했습니다.

기능은 다양한데, 왜 안 쓰지?

기능은 많지만 사용하는 유저는 적었습니다. '무엇을 더할까'가 아니라 '무엇을 덜어낼까'에서 출발한 케이스입니다.

서비스 소개

경조사 메모지 — iM뱅크 앱 내 경조금 관리 & 모바일 초대장

결혼·부고·돌잔치처럼 반복되는 경조사에서
누구와 얼마를 주고받았는지 상대별로 기록하고 되짚어봅니다.
청첩장·부고장은 앱에서 직접 만들어 전달하고,
받은 사람은 계좌 이체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01

서비스 오픈 직후 달리지 않고 멈춰서 점검했습니다

서비스 구축 당시, 프로젝트 일정에 맞춰 비즈니스 요구사항 구현에 매몰되어 서비스는 계속 비대해지고 사용성은 떨어졌습니다. 결국 고객 동선 고려 없이 홈/가계부/인맥/초대장/송금 5가지 기능을 FNB를 통해 병렬로 제공하였습니다. 심지어 C레벨의 관심도가 높아 다양한 부서장들의 신규기능 요청이 지속적으로 발생되어 서비스의 방향성이 모호해지고 있었습니다.

리서치 리포트 정성·정량 분석으로 도출한 핵심 발견
분석 방법
정성 분석 — 서비스 이용목적 확인을 위한 임직원 설문 + 유저 인터뷰 정량 분석 — 핵심 기능간 퍼널 전이율 · 세그먼트 충성도 · CTA별 활성도 · 고객유형 비교 · iM뱅크앱 충성지표

이 두 가지 분석을 통해 아래 핵심 요소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발견사항

가계부 등록 5건이 리텐션 임계점 — 재접속률이 등록 0건 15%에서 5건 이상 88.5%로 급등한 뒤, 20건 이상(88.4%)까지 88%대에서 포화

기록 또는 조회 단일 기능만 사용 후 즉시 이탈하는 단발성 세션 비율이 87%로 높음

5060대 72.3%, 남성 60.8%로 편중된 유저 분포 — 디지털 서비스 능숙도가 낮아 복잡한 UI에 취약

핵심 기능 간 교차 사용률 1.1% — 가계부와 인맥그룹을 함께 사용한 유저는 전체의 1.06%에 불과

기능별 도달률 편중 — 가계부 74.5% vs 인맥그룹 1.2% · 송금 0.5%

"내 경조사에 누가 얼마를 냈는지 정확히 알아야 나중에 돌려줄 수 있기 때문에, 기록 기능이 제일 중요해요."

— 50대 남성, 유저 인터뷰 중

AI를 활용한 User Test

실제 유저를 모집하는 대신, 35개 속성으로 설계한 150인 페르소나 라이브러리를 활용한 AI 페르소나 UT입니다.
실측 유저 분포(5060대 72.3% · 남성 60.8%)에 맞춰 표본 30명을 구성했고,
Claude Code가 Figma 화면 구조를 직접 읽어 페르소나별 6단계 여정 반응을 시뮬레이션했습니다.

왜 이 UT를 했나
발견 1

가계부 등록 건수 상승률 ∝ 리텐션 비율

발견 2

5060대·남성에 편중된 유저 분포

가설

"5탭 구조가 등록 경로를 가린다"

검증 범위

경조금 등록 1개 태스크

→ 리텐션의 핵심 관문인 경조금 등록에서, 주요 유저인 5060 남성이 5탭 구조 때문에 실제로 막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이 UT를 진행했습니다.

어떻게 진행했나
대상
핵심 타겟5060 남성 페르소나 14
인접 타겟40대 남녀 페르소나 11
비교군20~30대 페르소나 5
방법
icon-clock생활 맥락 설정
icon-compass6단계 여정 대입
icon-bargraph반응 시뮬레이션
예시

페르소나 P029(50대 남성) — "동료 결혼식 이체 직후 앱 열어 기록 시도" → 서비스 이해 단계에서 5탭 중 무엇을 눌러야 할지 망설임

핵심 발견 요약
36%
5060 남성 핵심타겟 · 작업 실패율 (시뮬레이션)
70%
탭 탐색 구간
불편 경험률
3단계
주요 이탈
발생 구간
핵심 이슈: ‘서비스 이해 → 탭 탐색’ — 5탭 구조가 경조금 등록 경로를 가림
반응유형 분포 페르소나 30
페르소나 30
즉시 사용8명
망설임 후15명
미사용5명
타인 도움2명
고객여정 차트 — 라인 클릭 시 우측에 페르소나 상세 표시
라인을 클릭하면
페르소나 정보가 표시됩니다
단계별 허들 유형 — 단계별 불편 경험률 & 대표 사용자 반응 · 페르소나 30
홈 진입 후23%가 불편 경험
앱 기능 진입점 불명확
"홈 화면은 떴는데, 경조금을 기록하려면 뭐부터 눌러야 하는지 눈에 안 들어왔어요"
서비스 이해 과정에서90%가 불편 경험
5탭 구조 탐색 부담
"탭이 다섯 개나 되니까, 이게 무슨 앱이고 내가 뭘 할 수 있는지부터 헷갈렸어요"
탭 탐색 과정에서77%가 불편 경험
경조금 등록 위치 추론 불가
"가계부에 있을 줄 알았는데 안 보이고, 홈이랑 인맥만 왔다 갔다 하다 결국 못 찾았어요"
등록 CTA 발견 후57%가 불편 경험
등록 버튼 시인성 부족
"가계부 화면까진 왔는데, 등록 버튼이 아래에 작게 있어서 한참 지나서야 눈에 띄었어요"
정보 입력 후20%가 불편 경험
입력 허들 상대적으로 낮음
"입력 항목은 안내가 있어 크게 막히진 않았는데, 날짜·상대 고르는 게 조금 번거로웠어요"
완료 확인 후10%가 불편 경험
완료 상태 메시지 불명확
"저장은 눌렀는데 완료 표시가 잠깐 떴다 사라져서, 진짜 등록됐는지 다시 들어가 확인했어요"
결론

유저의 핵심 가치는 과거 경조금 내역의 기록과 확인에 있지만,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려는 욕심이 핵심 기능 이용을 방해하는 UX가 되었습니다.

이 결론을 바탕으로 2가지 개선을 진행했습니다
02

개선 — 데이터 기반 UI 재설계

GOAL기능 이용을 유도하자

1문제정의 및 가설수립
문제정의

가입 유저의 25.5%가 경조금을 단 한 건도 등록하지 않은 채 이탈했다.
등록 0건 재접속률 15% ↔ 5건 이상 88.5% · 5탭 중 실사용은 가계부 74.5%에 집중

가설수립

하단 탭바를 제거하고 가계부 중심으로 통합하면 미등록 이탈이 줄어 첫 등록이 시작될 것이다.
가계부 등록률 74.5% → 85% 달성 시 성공

검증할 가정

5탭 병렬 구조가 등록 경로 탐색을 방해하고 있다

2개선 방법
AS-IS · 문제

각 기능이 분절되어 특정 과업 완료 후 다른 기능으로 여정이 전이되지 않음

하단 FNB 5탭 — 기능 병렬 제공
기능별 메인 페이지 개별 존재
진입 후 아무 이용 없이 이탈 비율 높음
불필요한 페이지 체류 多
서비스 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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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메인
인맥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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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 홈
초대장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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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 홈
가계부 홈
🔍 클릭해서 확대해서 보세요
가계부 홈
TO-BE · 해결

서비스를 가계부 중심으로 간소화

하단 탭바 UI 제거, 기능별 메인 페이지 통합
가계부 중심으로 홈 화면 재구성
온보딩·자동등록·거래상대 등록 유도장치 추가
단일 맥락 여정으로 교차 이용 유도
가계부 중심 홈화면 통합
스크롤해서
확인해보세요
가계부 중심 홈화면 통합
3주요 성과
88.5%
가계부 등록률 · 목표 85% 초과
105%↑
5건 이상 등록자
1.7Page↓
과거내역 탐색 퍼널 단축
4회고
"있으면 필요한 사람이 쓰겠지?"는 안 된다. 쓰고 싶은 사람이라도 떠먹여줘야 쓴다.
기능을 늘리는 것보다 사용자가 자연스럽게 도달하는 길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

GOAL다시 열어보는 가계부로 만들자

1문제정의 및 가설수립
문제정의

재접속률이 56.2%에 그쳤고,
등록자조차 30%는 돌아오지 않았다.
등록자 재접속률 70.2% · 인당 평균 5.4건에서 정체

가설수립

범용 가계부였던 조회 화면을 경조금 관리에 특화하면 다시 열어볼 이유가 생겨 재방문이 늘고 기록이 축적될 것이다.
재접속률 56.2% → 70% 달성 시 성공

검증할 가정

일반 계좌 내역과 다르지 않은 조회 화면이 재방문 동기를 만들지 못한다

2개선 방법
AS-IS · 문제

일반 계좌내역과 다르지 않아 경조금 가계부에서 내역을 조회하지 않음

월 기준 통계 — 경조사 없는 달엔 무의미
불필요한 금융정보 노출 및 맥락없는 정보 나열
일반 거래 내역과 차별화 안됨
조회 필터
🔍 클릭해서 확대해서 보세요
조회 필터
상세 내역
🔍 클릭해서 확대해서 보세요
상세 내역
TO-BE · 해결

가계부를 '경조금 관리'에 특화

통계 기준 월 → 으로 변경 (경조사 빈도 반영)
불필요한 금융정보 제거, 누구에게·얼마를·언제 맥락으로 구성 변경
거래 상대방과 주고받은 1:1 내역 제공
조회 필터
🔍 클릭해서 확대해서 보세요
조회 필터
상세 내역
🔍 클릭해서 확대해서 보세요
상세 내역
1:1 내역
🔍 클릭해서 확대해서 보세요
1:1 내역
3주요 성과
75%
재접속률 · 목표 70% 초과
83.2%
등록자 재접속률 · 70.2% → 83.2%
0.7일↓
재접속 주기
97%↑
Carrying Capacity · 서비스가 유지할 수 있는 MAU 체급
MAU 102%↑
서비스 전체 활성 · 첫 등록과 재방문 증가로
DAU 49%↑
서비스 전체 활성 · 같은 기간
4회고
사람들은 이것도 저것도 다 되는 범용 서비스보다, 지금 필요한 문제를 정확히 해결해주는 뾰족한 서비스를 찾는다.
금융 데이터는 많이 보여주는 것보다, 사용자가 다시 확인하고 싶은 맥락으로 정리할 때 더 자주 쓰인다.
03

이 경험으로 얻은 역량

서비스의 구축부터 운영, 고도화를 담당하면서 장단기 로드맵을 수립하고, 서비스 내외부의 페인포인트 발굴·개선·회고를 반복하며 지표를 개선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데이터 분석, 마케팅, 고객 인터뷰 등 서비스 관리부터 부서간 협의, C레벨 보고, 예산 협의 등 현실적인 업무를 담당하며 책임자의 역량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데이터 분석유저 인터뷰 마케팅 기획C레벨 보고 예산 협의서비스 구현·운영·고도화 로드맵 수립스테이크홀더 관리

오류도 아닌데, 왜 포기하지?

스크래핑 오류 자체보다 더 큰 문제는 사용자가 현재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고, 다음 행동을 예측하지 못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서비스 소개

WeCheck — 증명서를 실물 없이 스크래핑으로 발급·제출하는 B2B2C 서비스

대출 심사나 지원금 신청 도중 증명서가 필요할 때,
앱이나 문자 링크로 진입해 본인 인증만 하면
정부24·대법원 등 기관에서 자동으로 받아 고객사에 전달합니다.
직접 떼러 가지 않아도 되는 Webview 연동 B2B2C 서비스입니다.

01

현상분석 — VoC의 구조화를 통한 근본적 개선 방향 도출

사용자는 대출 및 지원금 신청 등 본 목적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증명서 스크래핑 화면을 마주하며, 잦은 외부기관 연동 오류와 불투명한 진행 상태로 인해 반복적인 민원을 제기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단순 민원 처리에 그치지 않고 인입된 전체 비정형 VoC를 정형화하여, 스크래핑 프로세스 자체의 근본적인 서비스 개선 방향을 수립했습니다.

민원 수집 — 고객센터·이메일·고객사 담당자 채널별 분류 화면 단위 분류 — 서비스 진입부터 결과 안내까지 전 구간 분석
수집한 모든 VoC 정제 — 화면, 단계별 카테고라이징
서비스 이해한아름저축은행에서 넘어왔는데 왜 WeCheck이라는 다른 회사 화면이 뜨는 건지 모르겠어요.
서비스 이해WeCheck이 처음 들어보는 곳이라 그냥 꺼버렸어요. 개인정보 맡겨도 되는 서비스인가요?
입력 복잡성선택 목록이 너무 많아서 어떤 걸 눌러야 하는지 헷갈려요.
상태 불명확화면이 계속 하얗게만 나와서 앱이 멈춘 줄 알았어요.
입력 복잡성주소를 왜 두 번이나 입력해야 하나요? 자동입력도 안 되고 너무 불편해요.
입력 복잡성저는 사업자가 없는데 사업자등록번호 입력란이 왜 나오나요?
서비스 이해이 신청서를 다 쓰면 바로 제출되는 건가요, 아니면 또 확인 절차가 있나요?
오류 안내 없음입력값이 틀렸다는 빨간 글씨만 뜨고 뭐가 왜 틀렸는지는 안 알려줘요.
입력 복잡성인증수단이 8개나 나열돼 있는데 저한테 맞는 게 뭔지 안내가 없어요.
서비스 이해간편인증 로그인이랑 금융인증서가 뭐가 다른 건지 모르겠어요. 뭘 선택해야 하나요?
오류 안내 없음선택 완료를 눌렀는데 그냥 이전 화면으로 돌아가요. 이유를 모르겠어요.
상태 불명확선택한 인증수단이 제대로 반영된 건지 확인할 방법이 없어요.
오류 안내 없음인증 오류가 났는데 왜 오류가 나는지 이유를 알 수가 없어요. 비밀번호도 맞는 거 확인했는데.
상태 불명확지금 몇 번째 증명서를 인증하고 있는 건지 화면만 봐서는 알 수가 없어요.
입력 복잡성인증 단계가 앱 전환이 잦아서 어디서 뭘 눌러야 하는지 헷갈려요.
서비스 이해왜 증명서마다 인증을 따로 해야 하는지 이해가 안 가요. 한 번만 하면 안 되나요?
상태 불명확로딩 화면이 2~3분째 그대로인데 진행이 되고 있는 건가요? 이게 정상인가요?
상태 불명확조회 도중에 폰 화면이 꺼졌다가 다시 켰더니 처음 화면이에요. 이거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나요?
오류 안내 없음여기서 앱을 나가면 지금까지 조회한 게 사라지는 건가요? 경고가 없어서 불안해요.
서비스 이해근로복지공단 조회 중이라는데 이게 왜 이렇게 오래 걸리는 건지 궁금해요.
오류 안내 없음조회에 실패했다는데 정부24, 근로복지공단 중에 뭘 다시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오류 안내 없음조회 결과가 일부만 성공했는데, 부분 성공도 제출이 되는 건지 아닌지 알 수가 없어요.
상태 불명확제출은 된 건지, 재신청까지 해야 완료되는 건지 최종 상태를 모르겠어요.
입력 복잡성재신청 화면에서 뭘 다시 입력해야 하는지 안내 없이 그냥 신청서로 넘어가요.
이탈퍼널 수치화 — 단계별 이슈 발생 건수

수집한 VoC 150건을 이슈가 발생한 화면 단위로 집계한 수치입니다.

온보딩
24
24건 · 16.0%
신청서 작성
45
45건 · 30.0%★ 최다
인증서 선택
21
21건 · 14.0%
인증 진행
33
33건 · 22.0%★ 집중
스크래핑 대기
14
14건 · 9.3%
결과 조회
13
13건 · 8.7%
이슈 카테고라이징 — VoC 150건 카테고리 분류

수집된 VoC 150건을 불편 유형별로 분류한 구성비입니다. 입력 복잡성과 오류 안내 부재가 전체의 56.0%를 차지했습니다.

150건총 VoC
입력 복잡성31.3%47건
오류 안내 없음24.7%37건
서비스 이해 부족23.3%35건
상태 불명확20.7%31건
핵심 인싸이트 — 위 이탈퍼널 · 카테고라이징 수치 종합
45건
이슈 최다 화면
신청서 작성
33건
이슈 집중 화면
인증 진행
31.3%
VoC 유형 1위
입력 복잡성
24.7%
VoC 유형 2위
오류 안내 없음

사용자는 서비스 목적을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과다한 입력과 불명확한 오류 상황을 반복적으로 마주했으며, UX 심리학 관점에서 부정적 감정을 최초 목적으로 포커스를 이동시키고 친절한 안내를 통해 빠르게 다음 Step으로 나아갈 수 있게 도와주어야 했습니다.

1절차의 이유를 납득시켜야 한다
2한 번에 많은 정보를 요구하지 않고 단계별로 안내한다
3진행 상태와 남은 과업을 보여줘야 한다
4오류 앞에서도 다음 행동을 할 수 있어야 한다
02

개선 — UX 원칙 기반 설계

GOAL오류 앞에서도 멈추지 않게 하자

1문제정의 및 가설수립
문제정의

인증~결과 구간 VoC 60건의 85.0%가 '오류 원인·현재 상태를 알 수 없다' 유형이었다.
오류 안내 없음 37건 · 상태 불명확 31건 · 인증 진행 단계 33건(22.0%)으로 집중

가설수립

진행 상태와 남은 과업을 보여주고 실패 건만 재시도하게 만들면 오류 상황에서도 이탈이 줄어들 것이다.
증명서 제출 완료율 상승을 성공 기준으로 설정

검증할 가정

오류 자체보다 '현재 상태와 다음 행동을 알 수 없는 것'이 이탈을 만든다

2개선 방법
AS-IS · 문제

오류 발생 시 현상태와 다음 행동이 보이지 않아 서비스 장애로 인식됨

현재 상태를 알려주는 표시 없음
언제 끝나는지 프로세스 안내 없음
일부 실패 시 처음부터 다시 시작
막연한 대기상태의 로딩
🔍 클릭해서 확대해서 보세요
막연한 대기상태의 로딩
원인 불명 오류
🔍 클릭해서 확대해서 보세요
원인 불명 오류
TO-BE · 해결

UX 원칙 기반 무중단 오류 흐름 설계

시스템 상태 가시성 — 동작별 처리 상태를 알 수 있는 애니메이션
목표 근접 효과 — 3/5 진행중, 로딩 퍼센트 등 완료까지의 거리를 보여주는 피드백 제공
오류 인식·진단·회복 지원 — 오류 발생 시 끝까지 진행 후 실패 건 재시도
진행 상태 가시화
🔍 클릭해서 확대해서 보세요
진행 상태 가시화
실패 건만 재시도
🔍 클릭해서 확대해서 보세요
실패 건만 재시도
3주요 성과
17%↑
증명서 제출 완료율 · 기존 방식 대비 상승
무중단
오류 상황에서도 이탈하지 않고 제출 완료
4회고
오류를 모두 없앨 수 없다면, 사용자가 오류 앞에서 멈추지 않게 설계해야 한다.
좋은 UX는 문제가 생겼을 때도 사용자가 다음 행동을 잃지 않게 만드는 구조다.

GOAL허들을 목적 달성에 필요한 단계로 바꾸자

1문제정의 및 가설수립
문제정의

진입~신청 구간에서 발생한 VoC 69건의 84.1%가 '무엇을 왜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유형이었다.
서비스 이해 부족 35건 · 입력 복잡성 47건 · 신청서 작성 단계 45건(30.0%)으로 최다

가설수립

사용자의 실제 목적을 랜딩 상단에 먼저 제시하고 입력을 단계별로 분리하면 진입 단계 이탈이 줄어들 것이다.
고객사가 자사 사용자에게 연결할 수 있는 진입 경험 확보를 성공 기준으로 설정

검증할 가정

기관명·증명서명 중심의 UI가 사용자의 본래 목적과 단절되어 있다

2개선 방법
AS-IS · 문제

증명서 제출이 본래 금융 업무와 연결되지 않아 낯선 절차로 인식

서비스 목적과 사용자 목적의 단절
입력이 필요한 모든 정보를 한 화면에 한번에 노출
어렵고 관심없는 기관명·증명서명 중심의 UI
증명서 이용기관 위주 안내
🔍 클릭해서 확대해서 보세요
증명서 이용기관 위주 안내
TO-BE · 해결

UX 원칙 기반 단계별 진입 설계

현실 세계와의 일치 — 사용자의 목적에 필요한 증명서 제출과정임을 랜딩 상단에 먼저 제시
점진적 표출 — 입력을 단계별로 분리하고 동의서는 바텀시트로 따로 받아 인식 부담을 낮춤
명확한 시그니파이어 — 사용자가 해야 할 행동 중심으로 문구 정리
사용자 행위 위주 안내
🔍 클릭해서 확대해서 보세요
사용자 행위 위주 안내
3주요 성과
0.03%
40만 명 규모 이벤트에서도 유지된 민원율
검증 완료
1회성·고민감도 금융 제출 프로세스 사용성
4회고
목적을 가진 사용자는 과정을 즐기지 않고 자신의 일을 빨리 끝내고자 한다.
금융 프로세스 중간에 등장하는 화면일수록 기술적 설명보다 사용자의 목적 언어가 먼저 필요하다.
03

이 경험으로 얻은 역량

정성 민원을 화면 단위로 분류해, 기능 오류가 아닌 UX 문제로 재정의하는 역량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기술적으로 피할 수 없는 오류를 진행 상태, 안내 문구, 재시도 흐름으로 전환하는 UX 문제해결 역량을 쌓았습니다.

민원 기반 UX 재정의 UX 심리학 적용 무중단 프로세스 설계 B2B2C 서비스 기획 오류 UX 전환 설계 스크래핑 서비스 기획

토스·네이버·카카오와 같은 날 출시, 승부는 '차별화'였습니다

견적 결과는 차이가 없었습니다. 제휴사에게는 '라인업'을, 사용자에게는 '가장 쉬운 서비스'를 팔기로 한 0→1 케이스입니다.

서비스 소개

보험비교 서비스 — 여러 보험상품을 한 화면에서 비교하고 추천받는 플랫폼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로 허용된
플랫폼 보험상품 비교·추천 서비스입니다.
여러 보험상품을 한 화면에서 비교하고 맞춤 상품을 추천하며,
자동차·용종 2종을 국내 최초로 동시 출시했습니다.

01

출발선의 세 가지 한계 — 완주 자체가 과제였습니다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된 정책 과제라 토스·네이버·카카오 등 11개 핀테크사가 같은 날 출시했습니다. 쿠콘은 B2C 메가플랫폼이 없는 B2B 회사로, 수천만 트래픽의 빅테크와 정면 경쟁이 불가능했습니다.

출발선 진단 세 가지 한계에서 도출한 승부수
세 가지 한계

B2C 메가플랫폼 없는 출발 — 수천만 트래픽의 빅테크와 정면 경쟁 불가 → B2B2C 비즈니스 설정, 제휴사가 쿠콘을 고를 이유 필요

뻔히 보이는 서비스 동질화 — 참조할 레퍼런스가 없고 보험사 간 연계는 표준 API. 모두가 동일한 11개의 서비스가 나올 것이 뻔했음 → 동시 오픈하는 타사와 다른 차별점 필요

정해진 일정과 열악한 협의체 — 출시일을 금융위에서 관리해 조정 불가. 컨트롤타워 없이 표준 API 협의와 개발을 병행하며 보험사들과 개별 협의 → 고정된 출시일, 완주 자체가 과제

B2B2C 제휴 구조
보험사 12곳
손보 7 · 생보 5
상품·견적 API 연계
쿠콘 보험비교 서비스
견적 계산 · 추천 · 화면 설계
전 과정을 쿠콘이 담당
제휴사 플랫폼
각 플랫폼 사용자에게
보험비교 서비스 제공
02

제휴사에게는 '라인업'을, 사용자에게는 '가장 쉬운 서비스'를 팔기로 했습니다

가설 1
전제 : 제휴사의 이해득실
직접 만들기엔 높은 진입장벽

혁신금융사업자 지정, 보험사 12곳과의 개별 계약과 연동 개발이 필요한 신사업. 연계하면 이 전 과정이 생략된다

체결마다 발생하는 수수료 수익

보험 체결 시 중개 수수료가 발생, 연계만으로 제휴사 플랫폼에 새 수익 모델이 생긴다

목표제휴사가 찾는 라인업
문제정의자체 플랫폼이 없어 제휴 채널로 가야 하는데, 쿠콘과 제휴를 결심할 시작점이 없다
만약

'생명보험'을 더한 2종 라인업으로 시장의 화제를 만들면

↓ 보도와 업계 소식이 계속 만들어져, 제휴사가 먼저 찾거나 컨택할 때 근거가 되어
그러면

제휴사가 연계하고 싶은 서비스가 될 것이다

가설 2
전제 : 사용자의 입력 여정
길고, 많고, 어려워서 피로가 쌓이는 과정

하나하나가 보험 용어라 이해부터 어렵고, 여섯 단계에 걸쳐 차량·운전자·보장까지 입력 항목이 많아 피로가 쌓이는 이탈 구간이 많다

본인인증차량 선택보험정보할인특약보장범위결과 조회
목표11개사 중 가장 쉬운 보험비교
문제정의견적 결과는 차이가 없어 차별화할 수 있는 것은 결과까지 가는 과정뿐, 그 과정이 길고 어려워 사용자가 이탈한다
만약

입력 과정을 사용자의 언어로 번역해 피로를 줄이면

↓ 같은 견적이라도 결과까지 도달하는 사용자 수가 달라져
그러면

보험을 잘 모르는 사용자도 결과까지 도달할 것이다

03

모두가 자동차보험에 허덕일 때, API 설계 노하우로 용종보험까지 만들었습니다

가설 1제휴사가 찾는 라인업을 만들자

01API 설계 경험으로 기획 리소스 확보
API 설계 경험으로 리소스를 확보하여
빅테크보다 적은 인력으로 2개 서비스 출시
마이데이터·스크래핑·대출비교를 API 응답값 기반으로 설계해 온 경험으로 설계 과정을 빠르게 마무리. 개발 단계에서도 명세를 직접 확인해 보험사별 실제 데이터 송수신 전, 엣지 케이스 선제 설계
02리소스 최소화를 위한 구조 설계
구조가 단순한 용종보험 선택
API 연동 없이 보험료 직접 계산
자동차보험은 여러 입력값을 보험사로 보내 산출된 보험료를 취합하는 구조. 용종보험은 연령 기반 산출이라 페이지가 적고, API 연동 없이 플랫폼에서 바로 계산해 공수 최소화
03생명보험만의 비교 알고리즘
보험료순 대신,
연령·성별 다발 부위 보장순
생명보험은 보험료보다 보장범위가 중요한 특성을 보유함. 직접적인 통계자료가 없어 의료 로우데이터를 수집·정제해 특화 알고리즘 구현. 리소스 절감과 상반되지만 차별화를 위해 택한 전략
04유일한 생보 협업, 전체 리딩
5개 생보사 협의와
전체 일정 컨트롤을 직접 리딩
보험비교 시장에서 생명보험은 쿠콘과만 협업. 상품 구성·인수 기준 협의부터 자동차·용종 두 서비스의 병렬 일정까지 모두 관리
04

사용자 편의성이 승부인데, 타사는 API 그대로 만들었습니다

가설 211개사 중 가장 쉬운 보험비교를 만들자

표준 API 운전자 범위 명세

'누가 타는지'가 아니라 '누구까지 함께 타는지', 범위 기준의 묶음 15종. 같은 가족이라도 부부, 부부+자녀, 부부+부모로 경계가 제각각입니다.

표준 API 운전자 범위 명세
그대로
노출
타사 화면 — 명세를 그대로 선택지로

묶음 명칭을 그대로 리스트에 올려 범위 계산이 사용자의 몫이 됩니다. 보험을 모르는 사용자가 여정 한가운데에서 만나는 허들입니다.

타사 화면 — 명세를 그대로 선택지로
05

API 정보를 재구성해 고민없는 입력 프로세스를 만들었습니다

가설 211개사 중 가장 쉬운 보험비교를 만들자

01운전자 범위를 사용자 관점으로 분해

앞의 '부부+부모' 묶음을 전부 찢어, 사람만 고르면 코드가 잡히게 재구성했습니다. 15개 코드 전부, 9명이 만드는 모든 조합을 이 기준으로 분류했습니다.

API 필드 1개 08 부부+부모
↓ 케이스 분해
  • 나 + 배우자 + 나의 부모
  • 나 + 배우자 + 배우자의 부모
  • 나 + 배우자 + 양가 부모
  • 나 + 나의 부모
  • 나 + 배우자의 부모
  • 배우자 + 나의 부모
  • 배우자 + 배우자의 부모
  • 나의 부모만
  • 배우자의 부모만
  • 양가 부모
↓ 데이터 재구성
관계도에서 사람만 고르면, 코드는 자동 지정
실제
화면
실제 운영 화면 — 관계도에서 사람을 고르는 운전자 범위
02보장범위 자동선택

산정 기준을 알기 어려운 보장금액과 범위를 '가성비 추천'과 '든든 추천' 세트로 자동 선택합니다.

보장범위 자동선택
03보험상품 무중단 표출

보험사별 응답을 전부 기다리지 않고, 정상 응답이 올 때마다 하나씩 바로 표출합니다.

보험상품 무중단 표출
06

승부수였던 '차별화', 출시일에 결과로 증명됐습니다

2종 동시
11개사 중 유일한 자동차·용종 동시 출시
유일
핀테크 중 유일한 생명보험 비교서비스 출시
2곳뿐
11개사 중 2곳뿐인 금융위원장 점검행사 시연
시연회 뉴스 — 시연을 맡은 정원주(왼쪽)와 배우 유인나, 금융위원장(오른쪽)
금융위원장 점검행사, 서비스 시연 담당

손해보험사·생명보험사 대표와 금융위원장이 참석한 출시 준비상황 점검행사('24.1.18)에 11개사 중 2곳뿐인 시연사로 선정됐습니다. 배우 유인나와 함께 서비스 시연을 직접 담당했고, 금융위원장도 현장에서 직접 사용해 봤습니다.

보도자료 리스트 — 출시 전후 생산된 기사와 업계 소식
계속 생산되는 홍보 콘텐츠

직접 배포하지 않은 보도와 소식이 계속 만들어졌고,
쿠콘의 인지가 생겨 B2B 영업이 한결 수월해졌습니다.

07

이 경험으로 얻은 역량

Project Manager로서 서비스 기획과 금융당국·보험사 12곳 연계 협의를 함께 담당하며, 자체 플랫폼 없이도 비즈니스 구조와 사용자 경험으로 차별화를 만드는 0→1 구현을 경험했습니다.

B2B2C 비즈니스 설계 0→1 신규 서비스 구현 API 기반 화면 설계 금융당국·보험사 12곳 협의 서비스 차별화 전략 병렬 프로젝트 일정 관리
06 · 특화 역량

예외가 규칙보다 많은 금융에서 쌓은 전문성

금융 서비스는 '더 깊게' 책임져야 하기에 '더 많이' 알아야 합니다.
금융 도메인 · 개발 지식 · 개인정보 보호에서 체화한 세 가지 전문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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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도메인 경험치

규제와 기술이 복잡한 금융 환경에서 스스로 길을 찾아냅니다.

01

0에서 1 서비스 구현·운영

마이데이터 · 전자증명서 · 보험비교 등 레퍼런스 없는 신규 영역을 인하우스 · 제휴 · SI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구현해왔습니다. 레퍼런스가 없는 신규 영역이 대부분이라, 아이디어 발굴부터 구축, 오픈 후 중장기 로드맵 수립까지 빠른 사이클의 디벨롭을 계속해왔습니다.

02

금융규제 대응

마이데이터·보험비교 등 금융규제의 모호한 가이드라인 속에서 서비스를 만들어왔습니다. 규제를 돌파하기 위해 행안부에 직접 방문하거나, 샌드박스로 규제가 해소되면 금융당국과 법규를 함께 정리해나가며 금융 규제를 최전방에서 해석해왔습니다.

03

인증 · 보안 가이드라인 충족

계좌이체를 위한 금융결제원 보안영역 인증서 발급, EDD/CDD 등 금융 서비스에 필요한 보안 절차를 주도해왔습니다. 인증과 보안을 별도 절차가 아니라 서비스 흐름 안에 반영해 출시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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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 디자인
전문지식

개발자, 디자이너와 같은 언어로 소통하며, 복잡한 요구사항을 구현 가능한 설계로 바꿉니다.

01

API 기반 화면 설계

마이데이터, 스크래핑, 대출·보험비교처럼 외부 데이터 기반 서비스를 기획하며 통신 규격과 데이터 컬럼값까지 화면설계서에 맵핑해왔습니다. 복잡한 연동 구조를 파악하고, 사용자는 단순하게 이해할 수 있는 UX로 풀어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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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디자인 시스템 기반 UI 기획

산업공학부 디자인공학 전공을 바탕으로 컴포넌트 단위 UI 스펙 작성, Figma 협업, 디자인 토큰 이해까지 함께 가져갑니다. 디자인 의도와 개발 구현 사이에서 필요한 기준을 정리하고, 팀이 같은 언어로 움직이게 할 수 있습니다.

03

App · Web 개발환경 이해

Native App, Hybrid Web 등 다양한 개발 현장에서 퍼블리싱·프론트·백엔드 전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담당자별 작업 환경을 이해하고 있어 작업 의뢰, 피드백, QA까지 흐름이 끊기지 않게 조율할 수 있습니다.

icon-shield

개인정보 보호 전담

금융서비스 운영에 필수적인 준법·보안·정보보호 영역까지 직접 챙깁니다.

01

ISMS 인증 심사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 심사를 기획 담당자로 수년간 직접 대응해왔습니다. 개인정보 처리 절차·보안 취약점 점검 항목을 기획 단계에서 선제 반영하여 심사에서 문제가 되지 않는 서비스 구조를 만들 수 있습니다.

02

약관 · 동의서 관리

제휴사·위수탁사 연계를 위해 개인정보 처리방침, 제3자 제공 동의서, 위수탁 계약서 등 100여건의 문서를 직접 제정했습니다. 다양한 제휴·위수탁 연계 경험을 바탕으로 복잡한 약관 구조 관리에 익숙하며, 최소한의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히스토리 누락 없이 관리할 수 있습니다.

약관 관리 샘플

1개 서비스에서 수집받는 약관 및 동의서 관리문서 샘플

03

개인정보 관리 담당

고객 민원, 금융당국 점검, 내부 보안 점검에서 CI·주민등록번호·신용정보 등 민감정보 취급 이슈를 다뤄왔습니다. 점검 항목과 취급 정보에 따라 필요한 조치 방향을 정리하고 운영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다음 문제는
함께 풀고 싶습니다

사용자의 페인포인트를 발굴하고, 데이터로 증명하며, 비즈니스 성과까지 연결해 온 6년.
그 경험을 함께 이어갈 팀이라면, 언제든 편하게 연락 주세요.

icon-envelope
Email
wse02002@hanmail.net
icon-phone
Phone
010-2013-9894
다른 경험이 궁금하신가요?   경력기술서 바로가기 →

가상의 페르소나 UT로
기획안 검증

실제 유저를 모집하고 인터뷰하는 대신, 35개 속성으로 설계한 150인 가상 유저로 먼저 검증하는 커스텀 스킬입니다. Figma 프로토타입만 있으면, 리서치 비용을 쓰기 전에 방향이 맞는지 셀프로 확인합니다.

페르소나 한 명의 밀도

인구통계 12종

나이대·성별·지역·직업·가구형태·소득 등 — 실제 UT 스크리닝 문항과 동일한 수준으로 설계

금융·성향 정보

주거래 앱, 이체 빈도, 저축 성향, 신규 서비스 수용도, 개인정보 민감도까지 포함

생활 리듬 5종

기상·취침 시간, 스마트폰 주 사용 시간대, 이체 빈도, 주말 패턴 — 언제 서비스를 만나는지를 결정하는 값

속성 최대 35개

개별 페르소나 파일엔 최대 35개 속성이 설계돼 있고, 시뮬레이션 실행 시엔 이 중 핵심 17개(인구통계 12 + 생활 리듬 5)만 추출해 속도와 깊이의 균형을 맞춥니다

실제 UT는 리크루팅 예산과 일정 때문에 보통 5~10인 규모로 진행합니다. 이 시뮬레이션은 디지털 친숙도부터 기존 도구 보유 여부까지 교차 설계된 표본이라, 실제 리크루팅에서 놓치기 쉬운 조합까지 처음부터 포함합니다.

최대 5단계, 필요한 만큼만 — 적응형 시뮬레이션

1st

1차 층화 스캔 (필수)

디지털 친숙도·연령대·이용 빈도·의사결정 스타일·기존 도구 보유, 5가지 변수를 교차 커버하도록 20~30인을 선정합니다. 반응유형 6종이 최소 1건씩 나오는지도 함께 확인해, 특정 유형이 0건이면 인원을 보충합니다.

2nd

2차 목적적 검증 (선택)

1차에서 부족했던 반응유형과 페인포인트가 몰린 세그먼트를, 직업군·시간압박 같은 하위 변수까지 다양화해 다시 채웁니다. 같은 세그먼트를 반복하지 않는 게 원칙입니다.

3~5th

대비·확증 확장 (선택, 자동 연속)

문제 세그먼트의 반대 조합, 아직 안 나온 직업군·생애 단계까지 넣어 "안전하다고 봤던 곳"에 숨은 문제가 있는지 확인하고, 애매하게 남은 가설은 다시 한번 확증합니다.

리포트로 나오는 것

icon-donut
반응유형 도넛차트긍정·중립·부정·이탈 반응 비율 시각화
icon-bargraph
단계별 퍼널각 화면에서의 이탈률과 전환율
icon-map
터치포인트 히트맵요일×시간대 7구간 — 언제 몰리고 언제 비는지
icon-bolt
허들 히트맵화면별 문제 집중도 시각화
icon-linegraph
페르소나별 고객여정 라인 그래프7단계 여정 × 감정점수(-2~+2), 클릭하면 상세 허들까지
icon-search
로우데이터 탭필터·정렬로 원하는 케이스만 골라보기
icon-refresh
30일 내 재방문 판정일회성 vs 지속 사용 자동 분류
icon-bulb
예상 밖 발견 · 개선방향놓쳤던 패턴과 다음 UT에서 확인할 질문
페르소나 UT 리포트 화면

사용 툴

Figma MCP

프로토타입의 화면 구조·CTA·텍스트 레이어를 자동으로 읽어 페르소나 시뮬레이션 입력 데이터로 변환

Claude Code

커스텀 스킬로 페르소나 선별부터 시뮬레이션·리포트 생성까지 전체 파이프라인을 자동 실행

Obsidian

150인 페르소나 속성과 생활 리듬 데이터를 마크다운으로 저장해 시뮬레이션 입력값으로 제공

경조사 가계부 엑셀 업로드 UX를, 150인 AI 페르소나로 미리 검증했습니다

Figma 프로토타입과 150인 가상 유저 데이터를 Claude Code로 연결해 반응을 시뮬레이션했습니다.
그때 실제로 나온 결과물 원본 — 페르소나별 고객여정과 로우데이터까지 그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계부 엑셀 업로드 검증 UT 확인해보기 →

Team.원주로
PRD부터 구현·배포·QA까지

아이디어를 Team.원주 애자일팀에 전달하면, 시장조사·PO·기획·디자이너·개발·QA 역할의 서브 Agent들이 서로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로 구현합니다. 정원주가 오케스트레이터로 전체 흐름을 조율합니다.

8인 애자일 멀티 에이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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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주 · 오케스트레이터아이디어 전달 · 전체 흐름 조율 · 최종 승인
↓ 8인 애자일 팀을 지휘 · 병렬 조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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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조사
경쟁사 분석
시장 데이터 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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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
요구사항 분석
우선순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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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PRD 작성
화면 흐름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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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 디자이너
컴포넌트 설계
UX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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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스택
통합 구현
아키텍처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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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엔드
UI 구현
Vercel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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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엔드
API 설계
Supabase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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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브라우저 테스트
버그 리포트

Claude Code 서브 Agent 병렬 실행 — 정원주가 지휘하고 각 역할이 정해진 업무 프로세스대로 협업

아이디어 → 배포까지의 프로세스

01

아이디어 입력

원주님이 아이디어를 자연어로 전달합니다. 기능 목표, 타겟 사용자, 핵심 제약사항을 포함하면 PO Agent가 정리합니다.

02

PRD & 화면 설계

기획 Agent가 PRD를 작성하고, UI 디자이너 Agent가 컴포넌트 구조와 화면 흐름을 설계합니다. 각 Agent가 서로 피드백을 주고받아 완성도를 높입니다.

03

병렬 구현 & 배포

프론트엔드는 Vercel로, 백엔드는 Supabase로 배포합니다. GitHub을 통해 버전을 관리하며 풀스택 Agent가 통합 이슈를 조율합니다.

04

실제 브라우저 QA

Antigravity / Codex가 실제 브라우저를 열어 E2E 테스트를 수행합니다. 발견된 버그는 QA Agent가 리포트하고 자동으로 수정 사이클에 진입합니다.

사용 툴

Claude Code

PO·기획·디자인·프론트·백엔드·QA 서브 Agent를 병렬 실행해 각자 업무 프로세스를 독립 수행

Antigravity · Codex

실제 브라우저를 직접 열어 클릭·입력·네비게이션까지 E2E 테스트를 자동 수행

GitHub

Agent별 브랜치를 관리하고 코드 리뷰를 자동화, 배포 파이프라인과 연동해 머지 즉시 배포

Vercel

PR마다 미리보기 URL을 자동 생성하고, 머지 시 프론트엔드를 운영 환경에 배포

Supabase

백엔드 데이터베이스·API를 관리하고, Edge Function으로 서버리스 로직을 직접 실행

아이디어 하나가 실제 서비스가 되기까지, 6단계 전 과정을 공개합니다

반려견 동반 애견카페 탐색 서비스 '퍼피스팟'을 시장조사·문제정의부터 화면설계·프론트구현·백엔드연동·통합QA·배포까지 Team.원주가 실제로 진행한 기록입니다.
가설이 어떻게 검증됐고 무엇이 폐기됐는지, 리스크와 오픈퀘스천까지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퍼피스팟 실제 진행 과정 보기 →

던져두면 알아서 처리하는
채팅형 AI 비서를 0부터 만들었습니다

메모·일정·기프티콘·자료가 도구마다 흩어지고, 분류는 수동이라 기억에 의존했습니다. 채팅에 던져두면 알아서 분류·저장하고 필요한 것을 먼저 알려주는 나만을 위한 개인용 비서를 직접 설계·개발해, 클라우드 서버에 띄워 24시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런 걸 처리합니다

icon-paperclip
레퍼런스 저장
링크·이미지·문서를 보내면 정보를 추출해 필요한 카테고리에 맞춰 저장합니다.
icon-calendar
일정 관리
"내일 3시 치과" 같은 자연어를 캘린더에 등록하고, 아침마다 리마인드합니다.
icon-bulb
아이디어·메모
떠오른 생각을 던져두면 알아서 분류해 보관합니다.
icon-search
자료 검색
"저번주에 넣어둔 거 뭐였지" 같은 대화로 저장해 둔 것을 찾습니다.
icon-gift
기프티콘 관리
이미지에서 유효기간과 사용처를 추출해 두고, 만료 전에 알립니다.
icon-sunrise
모닝 리포트
날씨·일정·오늘의 추천을 매일 아침 먼저 보고합니다.
AI 비서 텔레그램 실제 화면

구성과 역할 분담

정해진 프로세스는 n8n 룰베이스가, 대화의 변수는 LLM이 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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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gram
대화로 입력
icon-gear
n8n + OpenAI
룰 분기 + LLM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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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cle
24시간 구동 서버
icon-smartphone
Google
저장·일정·파일
n8n노드 기반 룰베이스, 정해진 프로세스의 강제
  • 의도가 정해지면 카테고리 읽기 → 내용 분석 → 시트 저장 → 캘린더 등록까지 정해진 순서로만 진행
  • 버튼 응답과 '저장'·'조회' 같은 명시 명령은 LLM 판정을 거치지 않고 룰이 즉시 처리
  • 아침 모닝 리포트 발송과 만료 배치는 스케줄 트리거가 룰대로 실행
그래서 얻은 것 — 같은 요청은 언제나 같은 결과를 주는 일관성
OpenAI LLM대화의 자유도, 변수를 지식으로 연결
  • 정해진 명령어 없이 일상 문장에서 Intent(저장·조회·수정·완료·삭제)를 분류
  • Entity 정규화 : "스벅" 같은 대화 속 표현을 표준 지식("스타벅스")으로 연결하고 제목·카테고리·기한을 추출
  • 이미지·PDF도 읽어 기프티콘의 브랜드·유효기간 같은 정보를 추출
그래서 얻은 것 — 말하듯 던져도 알아듣는 유연함

성능 평가와 개선

실발화 오류 분석부터 테스트셋 검증까지, 성능 개선 사이클을 직접 돌렸습니다

01

오류 발굴 — 실발화에서 Intent 오분류 패턴을 찾았습니다

실발화
Intent 판정
오분류 원인
내일 3시 은비랑 저녁 약속 잡아줘
조회로 오판
어미 '~줘'가 조회 룰에 매칭
메가커피 기프티콘 썼어
저장으로 오판
'썼어'가 완료 키워드에 없음
저번주에 넣어둔 거 뭐였지
저장으로 오판
어떤 룰에도 없어 기본값으로

키워드 룰을 늘릴수록 서로 충돌했습니다. 목록의 문제가 아니라 판정 방식의 문제였습니다.

02

개선 실행 — 프롬프트를 깎고, 정규화 규칙을 넓혔습니다

시스템 프롬프트 튜닝 : 키워드 조건을 '의미 정의'로 번역하고, Few-shot 예시로 판정 기준점을 제시
Entity 정규화 : "스벅"이 "스타벅스"를 찾아가도록, 대화 속 표현을 표준 지식으로 연결하는 규칙을 구축
판정 로그 기반 반복 : 입력·Intent·Confidence를 로그로 축적하고, 오분류는 Few-shot 한 줄 추가로 교정

03

실행 통제 — 가드레일로 '실행'의 오판을 막았습니다

Confidence가 기준에 못 미치면 가장 안전한 '저장'으로 Fallback
수정·완료·삭제는 후보를 확인한 뒤에만 실행하는 Human-in-the-Loop
AI 장애·지연 시엔 룰베이스로 Failover, 비서는 멈추지 않습니다

04

회귀 검증 — 오분류 실발화가 그대로 테스트셋이 됐습니다

발견한 오류 케이스를 기능 테스트셋으로 전환해, 판정 로직을 바꿀 때마다 배포 전에 전 케이스를 주입·검증하고 실사용 관찰을 거쳐 다음 차수를 배포했습니다.

사용 툴

Telegram

자료를 받는 창구이자 모닝 리포트를 발송하는 채널, 버튼·명령어로 즉시 조회도 처리

n8n

룰베이스 분기와 스케줄 트리거로 전체 파이프라인을 자동 연결, AI 장애 시 Failover 담당

OpenAI

일상 문장에서 Intent를 분류하고 제목·카테고리·기한을 추출하는 LLM 판정 담당

Oracle Cloud

n8n 컨테이너가 24시간 구동되는 서버, 재부팅에도 자동 기동되도록 구성해 상시 운영

Google

Sheets를 DB로 써서 분류된 항목을 저장하고, 일정은 Calendar에, 파일은 Drive에 보관

텔레그램에 자료를 던지면, AI가 분류해 아침마다 먼저 보고합니다

n8n 워크플로우로 Telegram 수신부터 분류·저장·알림까지 전체 파이프라인을 연결했습니다.
노드 구성부터 Google Sheets·Calendar 연동 방식까지, 실제 구현 상세를 그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 구현 상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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